카카오 모빌리티에 LG의 1000억 투자 ( 전자차 신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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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모빌리티에 LG의 1000억 투자 ( 전자차 신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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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emyself 2021. 7. 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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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전기자동차의 미래형 자동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LG 그룹은 현대자동차 그룹에 7/2일 기준으로 1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시행하였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서 LG는 ESG(Energy, Social, Governance) 경영 관점에서 카카오 모빌리티와 함께 새로운 미래형 자동차 사업에 속도를 내기로 하였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에서는 배터리 주행 데이터 확보와 배터리 교환 및 LG 전자의 전기자동차 충전 설루션 등의 LG 계열사들이 카카오 모빌리티 사업과 여러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카카오 모빌리티

카카오 모빌리티는 2015년 카카오 택시를 시작으로 카카오 블랙, 바이크, 대리, 주차, 내비, 셔틀, 시외버스까지 사람들의 생활을 더 똑똑하고 더 빠르게 연결하고 있습니다. 즉 전반적인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며 여기서 전기자동차를 도입하고 주행 데이터를 비롯하여 차량과 인프라의 빅 데이터를 활용하여 스마트 시티를 구축하려는 목표를 지니고 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은 SK 이노베이션과 함께 배터리 생애주기 전반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인 BaaS(Battery as a Service)를 구축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BaaS는 배터리를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리, 렌털, 충전, 재사용, 재활용 등 배터리의 생애주기 전반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 산업입니다. 성능이 향상된 배터리를 계속 교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향상된 배터리를 이용하여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목표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한 재활용을 통해서 리튬, 니켈, 코발트와 같은 핵심적인 재료를 추출하고 재 사용을 통해서 배터리 생산 비용을 절감하며 배터리가 생산되고 그리고 재활용되기까지 모든 주기를 관찰하고 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LG 전자는 전기자동차의 충전 상황 모니터링, 원격 제어 및 다양한 진단 서비스를 포함한 충전소 통합관리 솔루션 시범 서비스를 공개하였습니다.

배터리 관리 시스템과 LG 화학 배터리 등을 탑재한 전기자동차 모형 

LG 그룹과 카카오 모빌리티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협력할 방안을 논의해나갈 예정으로 향후 LG의 배터리, 배터리 관리 파트를 포함한 전기자동차의 전장 관련 역량과 카카오 모빌리티 플랫폼 역량을 결합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신사업 기회를 공동 개발할 방침입니다. 

LG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투자를 통해서 모빌리티 비즈니스에서 시장 접점의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 관계를 강화하여 양사 간의 역량을 결합해 국내 전기자동차 생태계 성장을 도모하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구광모 LG 그룹 회장이 미래형 커넥티드카 내부를 보고 있다. (출처 : 머니 투데이, 사진제공 :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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