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내연기관 개발 및 생산 중단, 그리고 글로벌 자동차의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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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내연기관 개발 및 생산 중단, 그리고 글로벌 자동차의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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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I Got this memyself 2021. 1. 3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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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그룹은 친환경 엔진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서 기존의 내연기관 연구인력에 대해 재배치를 수행하였습니다. 그리고 2030년부터는 가솔린, 디젤 및 내연기관 생산과 개발에 대한 투자를 전면 중단하고 내연기관을 기반으로 하는 신차 출시를 중단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전기차와 수소 전기차 등 친환경 위주의 신차 출시에 대해서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때문에 2025년까지 글로벌 전기차 및 수소차 시장에서 3위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싱가포르에 2022년 말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현대차그룹싱가포르글로벌혁신센터’가 시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 수소 연료 전지 시스템

때문에 내연기관 기반의 차량 제작과 연구에 배치된 인력에 대한 재배치와 인건비 절감 및 업무 전환등 여러 해결해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 해결해야 하며 이에 따른 노조의 강한 반발 또한 에상된다고 전해졌습니다. 

현대와 기아차의 집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판매한 전기차 판매량은 총 10만 대 정도로 집계되었습니다. 국내에서 2만, 해외에서 7만 후반대를 기록하였으며 점차 전기차에 대한 수요 증가로 시장 점유율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모델로는 코나 일렉트릭이 국내 1만, 해외 3만여대 정도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또한 니로 EV가 국내 6천, 해외 1만 후반대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비슷하게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국내 2천 해외 1만 대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발표한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결합한 아이오닉 5를 시작으로 2040년까지 글로벌 전기차 시장 점유율 8~10%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고 밝혔습니다. 

마찬가지로 글로벌 자동차 업체 중 피아트 크라이슬러, 도요타, 닛산 혼다 또한 디젤 모델에 대해서 퇴출을 하고 있습니다. 

GM 같은 경우 매출과 수익의 98%가량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 판매에서 나오는데 앞으로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상업용 대형 트럭을 제외하고는 2035년 이후 전기 차량만 출시할 계획이며 전기차 배터리를 비롯하여 자율주행차 기술에 대해서 향후 5년간 30조 가량의 연구개발에 투자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모회사인 독일 다임러 또한 2022년까지 벤츠의 각 기종에 대해서 전기나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한다고 발표하였으며 폭스바겐 또한 2030년까지 각 기종마다 전기차 모델을 도입을 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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