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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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Daily)/명언, 신념, 용기의 페이지

by memyself 2021. 11. 2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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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한다는 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일을 잘한다는 것은 제가 들었던 것 중에 하나는 외부에 나가서 상관이 돋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또는 태도가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사실 첫번째 말에 의미는 외부 사람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면 "아 저 사람 회사의 상관이 잘 가르쳐주나 보다" 또는 "회사의 시스템이 정말 잘되어있구나"라고 생각이 들것이며 두 번째 의미는 자신의 주 업무가 있고 그 외의 임무들이 쏟아지는 환경 속에서 모든 것에 잘 대처하면서 시간관리를 잘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좀 더 나아가 보겠습니다.

1. 끈기와 책임감 

연구를 하거나 일을 하거나 어느 순간에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오기 나름입니다. 때문에 누군가에게 떠넘기거나 포기를 해버리는 순간에 대해서는 스스로에게도 후회로 남을 수가 있겠지만 조직 차원에서는 투입되었던 자원과 시간이 그냥 무의미하게 소모가 돼버리게 됩니다. 때문에 맡은 일을 끝까지 책임지고 가져갈 수가 있느냐에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가 있습니다. 

 

2. 피드백, 반성

어떤 일을 수행을 했다면 성공을 했거나 또는 실패에 대해서 원인 분석 및 좋았던 부분에 대해서 반드시 피드백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어떤 조직에 새롭게 시작한 사람들은 실패와 실수에 대해 만회의 기회가 더 많지만 그렇다고 이 기회들에 편안함을 느끼면 안 되고 반드시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대안 마련에 더 힘을 써야 합니다. 그런 과정이 1년 정도 쌓여서 자신만의 일 철학이 완성된다면 완벽한 방향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3. 본질에 대한 탐구, 핵심 파악

조직에서 할당받은 일만 잘해도 잘한 것입니다. 하지만 일을 잘한다는 것은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전체의 부분에서 어떠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른 부분과 어떻게 잘 연결이 될지 또는 추가적으로 어떠한 일들이 생길지에 대해서 큰 그림을 생각하면서 일을 진행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시킨 일만 하는 사람보다는 좀 더 주체적으로 움직일 수가 있으며 다양한 의견 제시를 통해서 더 나은 방향으로 빠르게 일을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4. 마감기한 준수

주간 미팅을 하거나 월간 미팅을 하거나 또는 프로젝트 기한이 항상 존재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고객과의 미팅에서는 이러한 마감 기한 또는 특별한 시점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기에 어떻게 기간 안에 잘 마무리할 것인가에 대해서 항상 고민해야 합니다. 계획을 작성하고 다시 그 계획을 이루기 위한 세부 리스트를 작성하여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해서 유연하게 대처를 할수있도록 해야합니다. 

 

5. 문제 설정 

비즈니스나 연구는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일상에서 부족함이 없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세상에는 아직도 해결해야 할 수많은 문제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단순히 문제를 그저 해결해내는 것보다는 자신이 생각했을 때 문제 상황이 해결되어 이러한 이상적인 상황까지 펼쳐지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부분은 보통 상위 레벨에 계신 분들이 문제를 설정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자원을 할당하는 역할까지 수행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감각을 미리 가지고 있는다면 자신의 과정에서 더 풍부한 준비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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