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현대자동차 코나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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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대자동차 코나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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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emyself 2020. 12. 1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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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에서 전기자동차 코나를 발표하고 국내외에서 14차례 화재 발생으로 인한 사고와 브레이크 오작동으로 인해서 많은 문제가 있는 차로 떠오르게 되면서 결국 국내 판매 중단까지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18, 19년 동안 발생한 BMW 차량의 화재와 동일하게 사회적으로 코나에게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입니다.

코나 EV 리콜에 대한 시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배터리 관리 시스템 업데이트 후 점검 결과 셀간 전압 편차 및 급격한 온도 변화 등 배터리 이상 발견 시 즉시 교체
2. BMS 모니터링 과정에서 이상 변화 감지 시 충전 중지, 시동 억제, 소비자. 현대차 콜센터 통지

 

현대차, '리콜' 코나 전기차 국내 판매 중단 검토

현대자동차가 화재와 브레이크 이상 가능성으로 리콜을 진...

www.ytn.co.kr

 

원인

코나의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불투명하며 배터리 즉 LG 화학 측의 생산에서 문제가 있었던 건지 또는 현대자동차에서 만든 자동차의 BMS 시스템이 오작동을 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원인 분석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서로의 회사에게 크나큰 이미지 타격이 입을 수밖에 없기에 조심스러운 입장에서 진행 중입니다.

제일 큰 원인에 대해서는 진행성 배터리 불량이 유력하다고 보인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배터리에 박한 운용조건을 이용하면서 배터리가 극심한 대미지가 가해졌으며 배터리의 단셀에 손상으로 인하여 진행성 불량이 발생하고 단락 과정으로 이어져서 발화로 이어진 거 아닌가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코나의 안전 마진이 타 회사의 전기차량 보다 상당히 낮은데 이러한 이유 때문에 진행성 불량이 유력하다고 판단됩니다. 결국 배터리 운용 조건 등 가혹한 배터리 시스템 설계가 주된 원인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코나 > E-GMP

코나 EV는 최초에 현대차에서 만든 SUV 였습니다. 여기서 코나를 기반으로 하여 전기차로 설계되어 코나 EV로 출시되었는데 올해 상반기까지 국내외 10만 대 이상 판매되었으며 해외 판매량은 7만 대를 돌파한 차량이었습니다.  

그러나 뉴스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차세대 전기차의 뼈대인 E-GMP 기반으로 신차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E-GMP로 바꾸면서 현대자동차는 코나 전기차 단종을 고려하고 있다고도 밝혔습니다. 

E-GMP 플랫폼은 모듈화 및 표준화된 통합 플랫폼으로써 최적화된 구조와 1회 충전으로 500km 주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800V 충전 시스템을 갖춰서 초고속 급속 충전기를 이용 시 18분 이내로 80% 충전이 가능한 플랫폼으로써 차기 현대자동차의 EV 산업에 큰 영향을 줄 새로운 플랫폼이라고 평가받고도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최초 공개

- 고성능·고속 충전·항속거리 500km 이상 차세대 전기차 실현하는 전용 플랫폼 완성 - 전기차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공간 구현, 주행 및 안전 성능 향상 - 멀티 급속충전부터 양

news.hmg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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